부동산계약3 아파트 계약금 중도금 잔금 비율은 보통 얼마일까? 아파트 계약금 중도금 잔금 비율을 검색하면 10%·60%·30%라는 숫자가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이 비율이 모든 아파트 거래에 적용되는 법정 비율은 아닙니다.기존 아파트 매매는 계약금·중도금·잔금의 비율과 지급일을 매도인과 매수인이 협의해 정할 수 있습니다. 중도금 없이 계약금과 잔금만으로 계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반면 신규분양은 입주자모집공고와 공급계약서에 적힌 납부 비율·회차·날짜가 실제 기준입니다. 10%·60%·30%가 흔한 형태이긴 하지만, 단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기존 아파트 매매 → 당사자 협의가 기준신규분양 → 입주자모집공고·공급계약서가 기준10%·60%·30%는 모든 거래에 강제되는 법정 비율이 아닙니다.목차계약금·중도금·잔금 비율은 법으로 정해져 있을까?기존 아파트 매매는 보통 어떻.. 2026. 10. 8. 부동산 전자계약하면 뭐가 좋을까?|확정일자·신고·대출금리 우대 부동산 계약을 앞두고 중개사무소에서 “전자계약으로 하시겠어요?”라는 말을 들으면 종이계약과 무엇이 다른지부터 궁금해집니다.부동산 전자계약은 단순히 종이 계약서를 PDF로 바꾸는 방식이 아닙니다.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에서 계약당사자가 본인확인과 전자서명을 하고, 공인중개사가 최종 서명한 뒤 실거래신고나 임대차신고·확정일자 신청까지 연계되는 방식입니다.다만 여기서 꼭 구분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전자계약을 하면 신고와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신청되지만, 모든 처리가 즉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 후 실제 신고 완료 여부와 확정일자 처리 결과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전자계약 → 실거래신고·임대차신고·확정일자 자동 신청자동 신청 ≠ 자동 완료계약 후 처리 결과를 반드시 확인하세요.목차종이계약과 전.. 2026. 10. 1. 주택인 줄 알았는데 숙박시설?|부동산 계약 전 건축물대장 확인법 사진만 보면 아파트처럼 보이고 광고에도 “주거 가능”, “풀옵션 원룸”, “실거주 추천”이라고 적혀 있는데 계약 직전에 건축물대장을 확인했더니 숙박시설로 되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2026년 9월 18일 국토교통부는 부동산 불법광고 1만여 건을 적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위반 유형에는 용도·면적 거짓기재, 소재지 등 중요 정보 누락, 무자격자의 중개·알선 등이 포함됐습니다.특히 광고에서 주택처럼 보이는 매물이라도 실제 건축물 용도는 오피스텔이나 생활숙박시설일 수 있습니다. 계약금부터 보내기 전에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등본을 직접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2026년 9월 23일 기준광고의 “주거 가능” 문구보다 먼저 볼 것:건축물대장 용도 + 등기부등본 소유자·권리관계 + 중개사무소 등록 여부목차왜 .. 2026. 9. 23. 이전 1 다음